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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미디어

나는 솔로 30기 / 남자 리뷰

by 동자스님 2026. 2. 25.

안녕하세요. 엑센남, 테토녀 특집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번 나는 솔로 30기가 방송 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남자들 리뷰 작성해 보겠습니다. 

 



 

 

 

▶ 나는 솔로 남자 출연진 직업 

     

      - 영수(92년생, 패션회사)

      - 영호(92년생 해병대 장교출신 엔지니어)

      - 영식(92년생 부동산 변호사)

      - 영철(91년생, 가업 승계),

      - 광수(92년생, 삼성전자),

      - 상철(89년생, 세무사)

 


 
▶ 나는 솔로 남자 출연진 인물 분석 

 

영수

 

영수 

잘생기고, 키크고 인물이 좋고 옷 잘 입고, 몸 좋다. 지속적으로 거울을 보는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잘 생겼다는 것을 인지한다. 이번 출연진에서 가장 남성성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은 약하고, 자존심은 세다. 
어릴 때 트라우마가 있나 싶을 정도이다. 그 정도 능력이면 자신감 있게 호감 있는 여성분에게 대시할 수 있는데 영수는 그러지 않는다. 상처를 받을 상황을 미리 회피하려는 경향이 보인다. 인생은 원래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법이 없다. 하물여 이성관계에 있어서는 얼마나 어려운데. 영수는 현실에 도전하지 않는다. 스스로가 만든 감옥이라고 생각된다.
 일반 사회에서는 영수를 좋아하는 여성이 많았을 거다. 남이 나를 좋아해 줬던 사랑만을 해봤을 거라고 생각된다. 
또한, 함께있으면 즐거움이 있어야 하는데 유머도 재미도 없고 진지함만 있다. 지난 기수 29기 영수랑 비교가 된다. 다소 외적인 모습은 두부상이더라도 남성성과 유머는 더 뛰어났다. 

 

 

영호

 

영호

해병대 출신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강단이 있어 보였다. 출연하는 동안 자신에 대한 감정에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영수처럼 잘생긴건 아니지만 외적인 모습도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꾸미려는 모습도 보기 좋았다. 근데 머리는 깨끗하게 
정리했으면 좋겠다;; 30대 중반에 헤어관리가 안되면 너무 지저분해 보인다. 
 그리고, 계산하는 카드를 뺏는 장면은 아무리 생각해도 쪽팔린다. 그리고 외적인 모습이 맘에 안 든다고 해서  
너무 차갑게 대하는 태도도. 사람 간에 정이 떨어지는 순간이었다.  

 

 

 

광수

스펙 괴물이다. 고등학교, 대학교, 일하는 직장까지 넘사벽의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외적인 모습이 매력적이지 못한 유형이다. 여성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남자도 외모를 관리해야 한다. 외적인 모습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아쉽게도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지만 이성들에게 관심 제외의 대상이다.
영호처럼 내 자신을 꾸밀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정말 연애 및 결혼시장에서 괴물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 

 

 

 

 

 

 

 

영식

 

영식

나는 솔로에서 전문직이라는 타이틀은 영향력이 크다. 또한 영식은 자기 자신도 잘 꾸밀 줄 알고 화장도 하며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인다. 변호사라는 직업 특성상 말도 굉장히 조리 있게 잘 전달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성적인 매력이 부족하다. 너무 에겐스럽다. 남성성이 부족하다. 재미가 없다. 
첫인상은 압도적이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힘을 잃는다. 사심 없이 먼저 친해지는 게 우선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 후에 이성적인 매력이 어필되어야하는데. 여자 출연자들과 재미있게 먼저 친해지지 못했고, 허당미가 많아서 이성적으로도 어필이 많이 부족해 보였다. 

 그리고 운전 진짜.. 차를 왜 가져왔는지 모르겠다. 차를 왜 어필하는지 모르겠다. 운전 중에 사고가 몇 번이나 날 뻔했는지 
아찔했다. 

 

 

 

영철


영철

내향적인 사람인 유형이다.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남성성도 재미도 없지만, 이상하게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여자 출연진의 인기를 받는다. 
감정기복이 없고 안정적인 모습에 편안함을 느끼는 거 같아 보인다.  

 

 

상철

상철

영철과 비슷한 유형이다. 내향적인 인물이다. 세무사라는 전문직이 역시나 이성들에게 어필되는 부분이다.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서로 비슷한 결을 추구한다. 매너도 사회성도 갖추어져 있다. 조금 더 유머 있는 모습, 남성적인 모습 
외적관리만 한다면 연애시장에서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