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사람의 싸함을 느끼시나요? 이상함을 감지하고 자리를 벗어나는 행동이 여러분의 목숨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정말 기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강북국 일대에서 발생한 약물 살인 사건입니다. 20대 여성이 남성들에게 약물을 탄 음료를 먹여 사망하게 한 사건입니다.

☞ 목차
- 사건개요
- 범행수법
- 범행동기
- 개인적인 생각

사건 개용
서울 성북구 수유동 모텔 등에서 발생하였으며, 남성 2명 사망 1명 이상은 의식 잃고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건의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25년 12월, 첫 피해자에게 약물 음료 제공. 의식 잃었지만 생존
- 2026년 1월, 강북 모텔에서 남성에게 약물 음료 제공. 사망 사건 방셀
- 이후 비슷한 방식으로 또 다른 피해자가 발생됨.
여기서 이상한 점은 처음부터 구속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명목상, 경찰의 입장에서는 증거를 모으기 위한 시간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남성이 의식을 잃고 사망사건이 발생되었음에도 빠르게 수사를 하지 않고 비구속으로 수사가 진행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따릅니다. 피의자가 여성이 아닌 남성이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경찰의 판단에 아쉬움이 따릅니다.

범행 수법
만남, 술자리, 약물 음료, 모텔 이동 방식이었습니다. 주로 SNS에서 맞는 남성들과 술자리를 통해서 만납니다. 그 후 남성들의 얼굴이 피곤해 보인다는 이유로 숙취 음료, 술 등에 약물(수면제)을 섞어서 줬습니다. 특히, 이 약물(수면제)은 술과 먹지 말라는 의사의 처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로 술과 약물(수면제)을 남성들에게 권했습니다. 당연히 남성은 의식을 잃고 모텔 등에서 사망하게 됩니다. 실제로 수면제, 약물 사망 위험성을 chat gpt에게 물어보면서 조사했고, 위험을 충분히 인지한 후에 범행 시도했습니다. 계획된 범죄였다는 거죠.
범행 동기
- 첫째, 금전적인 이유입니다. 피해자의 돈으로 식사, 숙박 결제를 해왔습니다. 식당, 배달을 시켜도 말도 안 되는 금액을 결제하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맛을 한번씩 먹어보기 위함같습니다. 즉, 남성들의 카드를 ATM처럼 이용했습니다.
- 둘째, 사이코패스라는 겁니다. 경찰이 PCL-R(싸이코패스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결과 기준 이상점수를 기록했습니다. 뇌가 일반적인 사람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장애를 가진 기형적인 뇌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범죄에 대한 죄책감도 결여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사람을 만날 때에는 그 사람의 배경을 아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1인분을 하고 있는지, 어느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등 검증을 거친 사람과 인연을 맺는 게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실제로 강북 모텔 살인녀는 무직이었는데요. 남자들을 만나면서 의식주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누구를 만나든 책임감을 가지며 사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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