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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미디어

나는 솔로 30기 / 여자 리뷰

by 동자스님 2026. 3. 1.

 

나는 솔로 30기가 시작되면서 출연자들의 스펙과 매력이 빠르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외모,직업,성격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초판 판도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특징과 분위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나는솔로 30기 / 여자 출연자 리뷰

 

 

 

 

☞ 나는 솔로 여자 출연진 직업 

     

      - 영숙(91년생,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팅부)

      - 정숙(93년생 경찰공무원 )

      - 순자(95년생 헬스 브랜드 상품 기획 개발)

      - 영자 (93년생, 대형 건설회사 공사현장에서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 중)

      - 옥순 (92년생, 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며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

      - 현숙 (92년생, 캐나다 출생이며 개인 회계 법인을 운영 중)

 

 

 

영숙

 

 

영숙 

집요하다.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받을 만큼 예민한 사람의 유형이다. 자기 자아가 너무 비대해 보인다.. 자기 객관화를 제대로 하지 못해 보인다. 다른 여자 출연자에 비해서 외모적인 부분도 크게 특출 난 것이 아니다. 김태리를 닮았다는 등 영수가 먼저 데이트 신청해야 한다는 등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이 사람과 나중에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면 몹시 짜증을 다 받아줘야 할 거 같은 유형이다. 상대방을 끓이는 유형의 사람이다. 무엇인가 마음먹고 한 일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보상이 뒤따라 와야 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같이 보인다. 자기감정이 중요하고 앞선 사람이다. 상대방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봤으면 절대 그런 행동으로 짜증을 표출하지 않았을 거다. 질투가 너무 많다. 

 

 

정숙

 

정숙 

제일 무난해 보인다. 쿨하다. 과하지 않다. 리액션도 좋다. 조용한 탓에 초반에 매력이 많이 어필되지 못했다. 고독정식을 혼자 먹기도 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영철과 좋은 케미를 만들어낸다. 영철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사람 간에 인연이 있다고 생각했다. 서로 너무 잘 맞는 모습이다.  마인드도 건강하다. 타인을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만 생각한다.조용한데 호감 가는 사람에게는 은근히 애교 있는 타입. 리액션도 좋고,적극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순자

 

순자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며준다. 운동을 많이 해서 몸도 좋고 정신도 건강하다. 성격적인 부분도 먼저 남자 출연자들에게 말을 걸어주는 모습이 인상 깊다. 아마 외모적인 부분이 매력적이었다면  30기 여자 출연진에서 가장 인기를 누리지 않았을까 싶다. 이성적으로 몸이 좋은 영수에게 끌리지만, 영수는 순자의 마음을 크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 기분이 태도가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절대로 자기 부정적인 감정을 태도로서 표현해서는 안된다. 같이 지내는 사람이 피곤해진다. 질투가 많다. 

 

 

영자

 

 

영자 

혼자서 무엇인가를 잘 한다는 것에 큰 어필하고 있다. 이번 여자출연자들 중에서 가장 외모가 뛰어나다. 
영자의 이상형과의 거리가 먼 것에도 불구하고, 영식이 변호사라는 이유로 선택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영식은 전문직이라는 직업군에 비해 외모가 훤칠한 편이다.) 
하지만, 영자의 이성적인 호감은 영수이다. 

영자는 공감능력이 부족해보이는 모습을 보인다. 부드럽게 말하면서 넘어갈 상황도 항상 펙트체크를 하며 
상대방에게 은근히 무안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타인에 대한 감정에대한 공감능력이 부족해 보였다. 
어떤 상황에서 그렇게 느낀 감정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모습도 보인다. 

특히, 드라이브하면서 영식이를 하대하는 말투는 왜 그녀가 100번의 소개팅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말투와 행동을한다. 

 

 

 

 

 

옥순

 

옥순 

가끔 행동과 에너지가 지나칠때도 있지만 함께 있으면 이성으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리액션이 너무 좋고, 말과 행동도 
적극적이다.  영수에게 호감있어한다. (역시 요즘 남자들도 외모, 체형관리가 정말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된다.) 특히, 광수를 보면서  많이 느꼈다. 좋은 리액션으로 광수와 대화를 했지만. 설레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첫인상 외적인 모습이 통과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숙

 

현숙

 한국인 정서가 아니다. 굳이 돌려가며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직접적으로 상대방에게 질문한다. 즉, 쿠션멘트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결혼, 육아 등 현실적인 이야기를 만난 지 1~2일 만에 바로 이야기를 한다. 상대방은 부담될 거라고 생각된다.
이 사람을 보면서  사랑을 찾아 온 것이 맞나? 싶을 정도였다. 결혼정보회사랑 착각하신 느낌이 많이 들었다. 
상철과 잘 해보일려고 노력하지만, 현숙의 이런 모습에 이성적인 호감이 떨어진다.